글읽기
제목 자동차업계 내수 늘고 수출 줄어
작성자 영업부 이응민 등록일 2009.12.05 23:08:35 조회수 525
파일첨부
지난달 국내 자동차 업계의 내수판매는 크게 늘었으나 수출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.

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11월 내수 판매량은 13만7236대로, 지난해 같은 달보다 83.6%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. 정부의 노후차 교체에 대한 세제지원이 연말로 종료됨에 따라 막판 대기수요가 몰린 데다 YF쏘나타, 투싼아이엑스, 마티즈 크리에이티브, 뉴SM3 등 신차들이 줄지어 출시된 효과를 본 것으로 협회는 분석했다. 모델별 내수 판매 1위는 신형 YF쏘나타로 두 달 연속 1위를 차지했다. 다음으로 아반떼, 뉴모닝, 투싼아이엑스 순이었다.

그러나 수출량은 지난해 11월보다 9.1% 감소한 22만6768대였다. 해외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기아차 포르테였다. 수출은 줄었지만 내수가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11월 생산량은 36만3249대로,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.6% 늘었다.
  글쓰기 목록
메모
이름 비밀번호
이전글 안녕하십니까?
다음글 기아차, 2012년까지 11개 신모델..